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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쟐지내 물허뱌죠

김사연 2018. 1. 13. 21:41

솔직히 견기디 버겁고 힘들다. 니가 조금 더 힘들고 괴로웠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내가 느끼는 힘듬, 슬픔, 괴로움을 10분의 1만이라도 느껴서 내만 아픈게 아니었으면좋겠다. 사랑은 함께했는데, 아픔의 정도가 다르면 억울하잖아. 




고작 사랑한번 따윈 나만 유난떠는거 같다.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것보다 더욱 힘들고 더욱 슬프고 더욱 보고싶을줄.. 사랑을 시작할때 니가 얼마나 예쁜데, 그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고 기억나 헤어나오지 못하고 니소식이 들린 날에는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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